[발레 기본기] 플리에(Plié), 세 가지 근육이 동시에 일할 때 무릎 통증이 사라집니다
발레 기본기 플리에 교정 무릎 통증 예방 대립의 원리 [발레 기본기] 플리에(Plié), 세 가지 근육이 동시에 일할 때 무릎 통증이 사라집니다 바디퍼스트 슈퍼마스터 · 필라테스·발레 전문 강사 · 보행 분석 / 근골격계 운동 전문 발레 수업에서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반복하는 동작이 바로 플리에(Plié) 예요. 무릎을 구부렸다 펴는 동작으로 발레의 처음과 끝, 동작간의 연결을 하는 아주 기본적인 동작이죠. 너무 기본이라 쉽게 여기는 분들도 많지만, 수업 후 무릎 안쪽이 뻐근하거나 허벅지만 타들어가는 느낌이 드신다면 지금 플리에에서 근육이 잘못 쓰이고 있다는 신호예요. 내 눈으로 확인은 어떻게 할까요? '플리에'하는 내 옆모습을 거울로 확인해보세요. 무릎(정중앙), 발끝(발가락2~3번째 사이)방향이 일직선이 아니고 무릎이 발끝보다 안쪽으로 무너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무릎이 안으로 무너지지않고 아프지않게 아름답고 안전하게 플리에를 할 수 있을까요? 쉬워보이지만 절대 쉽지않은 '플리에' 어떻게 해야 아프지않게 할 수 있을지 함께 알아봐요. 올바른 플리에는 사실 세 개의 근육 그룹이 동시에 협력 하는 동작이에요. 오늘은 그 세 가지 — 대퇴사두근, 내전근, 고관절 외회전근(엉덩이 심부 근육) — 가 어떻게 함께 일해야 하는지, 그리고 발레와 필라테스의 핵심 원리인 일롱게이션(Elongation)과 대립(Opposition) 이 왜 필요한지를 쉽게 풀어드릴게요. 흔히 하는 실수 — 하나만 쓰거나, 아무것도 안 쓰거나 ⚠ 이런 경험이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무릎이 구부러질 때 발끝보다 안쪽으로 향한다 (니 콜랩스) 허벅지 앞쪽만 타고 엉덩이나 허벅지 안쪽은 아무 감각이 없다 올라올 때 몸이...